요코하마, 일본 기록


8월에 있을 공연 미팅을 위해 방문한 일본 요코하마
요코하마는 항구도시로 차이나 타운도 조성되어 있어 관광지로 잘 꾸며진 곳이었다.
피곤한 일정이었지만 호텔방에만 있을 순 없다!



밤에 도착하여 야경을 먼저 접하였는데 정말 멋졌던 산책로. 시원한 바닷바람.
밤 9시경이었는데 인적이 드물었다.
저 관람차의 조명은 정말 예술이었음

멀리서도 눈에 띄었던 건물. 


그곳으로 가는 다리


여기가 레드브릭이라는 곳. 옛날 공장을 개조한 것이라는데 현재는 쇼핑몰과 카페들이 들어서 있다. 
다음날 낮에 들어가 봤는데 우리나라의 두타같은 분위기였음. 아무튼 조명이 멋진 곳.


레드브릭


레드브릭

원형으로 이루어진 육교 위에서 본 관람차



낮에 다시온 항구 산책로

차이나 타운 입구 커피숍에서. 

요코하마의 버스. 옛날 전차느낌을 살린건가. 느낌있다.


가스충전소 같은곳? 우리나라와는 많이 다르다.


방문 목적이었던 미팅이 진행된 KAAT극장. 
현대식 극장으로 우리나라의 LG아트센터와 샤롯데시어터와 느낌이 비슷하다.


도쿄와는 전혀 다른 이국적인 분위기의 요코하마. 천천히 흘러가는 여유가 느껴지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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